"취업 지원자 인성·업무 역량은?"…'AI면접' 솔루션 출시
뉴시스
2023.08.22 14:22
수정 : 2023.08.22 14:22기사원문
조직 적합성과 업무 능력 파악해 15-30분 질의응답 방식으로 확인
역량검사는 AI 면접 솔루션 몬스터를 통해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환경 세팅 후 역량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종료 후 AI 면접을 이어간다.
역량검사에는 총 3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평균적으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무하유는 인성역량, 업무 수행능력의 중요 예측 인자를 평가하는 메타인지 역량, 기업 인재상과의 적합도, 부적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표준화 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산출한다. 특히 자기과시, 반사회성, 적대감, 불안과 우울, 자의식 등의 부적응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인사담당자는 보다 구체적인 해석 코멘트를 통해 해당 지원자가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과장된 답변을 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무하유의 허용회 프로는 "기존 프리즘 서류평가 서비스 및 몬스터 AI 면접평가 결과와 연동해 지원자의 역량을 교차 검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며 "무하유의 역량검사를 통해 조직적합성과 직무역량을 확인하고 AI 면접과의 연동을 통해 보다 정밀한 분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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