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살아있네~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노루페인트
파이낸셜뉴스
2023.08.22 18:01
수정 : 2023.08.22 18:01기사원문
싱크 넥스트 23 ‘그리멘토’ 후원
22일 노루페인트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예술 창작 활성화 및 대중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노루페인트는 파트너사로서 그리멘토 무대 제작에 사용된 도료와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사진)에 사용된 도료를 전량 후원했다.
지난 18일 진행된 페인팅 퍼포먼스에는 스트리트 아트 디렉터 한해동 작가가 함께 했다. 한 작가는 싱크 넥스트 그리멘토 공연에서 받은 영감을 대형 벽화를 통해 표현했다. 그리멘토는 각 분야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을 주제로 한 창작 무용으로, 한국 최고의 비주얼 디렉터 정구호씨가 연출하고 김성훈 안무가가 함께한 공연이다.
장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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