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김주완, 대통령배 복싱대회 우승 등
뉴시스
2023.08.28 15:46
수정 : 2023.08.28 15:46기사원문
김주완은 결승 경기에서 한국체육대학교 김민서(4년)를 3대 2 판정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또 같은 과 차준호(2년)는 +92㎏급 2위, 김선호(1년)와 이민우(1년)는 는 -71㎏급, -86㎏급에서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창원대 양궁부, 회장기 한국대학연맹 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단체전에는 주혜빈(체육학과 4학년), 김아현(〃 3학년), 정다예나(〃 2학년), 이예진(〃 1학년) 팀이 나서 준우승했고, 개인전에서는 정다예나가 개인종합 동메달, 70m 은메달, 6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정다예나는 앞 전 대회인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도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한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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