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공익재단, 예비 사회복지사 81명에 장학금
파이낸셜뉴스
2023.08.29 18:27
수정 : 2023.08.29 18:27기사원문
대선공익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지급하고 있는 대선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예비 사회복지사 학생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27개 대학교의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 81명이 선정돼 총 장학금 8100만원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1985명의 학생이 총 12억7590만원의 대선장학금을 후원받았다.
한편 대선공익재단은 올해 창사 93주년을 맞은 대선주조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40억원을 전액 출자해 지난 2005년 설립한 부산 최초 민간공익재단이다.
재단은 사회복지학 전공자들을 위한 장학사업뿐 아니라 대선사회복지사상 및 지역사회 결식 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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