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과감한 비키니 입고 서핑 태교 "임신 5개월, 워터 테라피"
뉴시스
2023.08.31 17:48
수정 : 2023.08.31 17:48기사원문
윤진서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신 5개월, 오랜만의 서핑. 무릎파도도 행복, 브레인 디톡스, 워터 테라피"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청록색 비키니를 입은 윤진서는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여유를 즐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행복하면 아기도 행복해요", "얼마나 힙한 엄마가 될지 기대된다", "엄마와 아가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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