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 데가 너무 많네'…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대세
뉴시스
2023.09.15 10:20
수정 : 2023.09.15 10:20기사원문
권은비는 지난 9일 열린 제17회 그린리본마라톤 페스티벌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지난 12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단식, 대학 축제 등 다양한 행사 무대에 올랐다.
또한 권은비는 한국교통대·경희대·세명대·연세대 등 전국 각지의 20여개 이상의 대학교 축제를 비롯해 인천 송도·강원도 인제·전라남도 광양·인천 강화도·경상남도 창원 등 다양한 지역 행사의 러브콜을 받아 무대를 꾸민다.
지난 6월 워터밤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에 걸맞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4~10일까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내년 워터밤에서 보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 총 투표수 23176표 중 5717(25%)표로 1위에 등극했다.
권은비는 오는 10월 7~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권은비 세 번째 콘서트 '퀸'(QUEEN)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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