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BIM 기술위 회의
파이낸셜뉴스
2023.09.18 18:00
수정 : 2023.09.18 18:00기사원문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DL이앤씨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건설기술연구원, 빌딩스마트협회 및 회원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는 지난 7월 국토부가 스마트건설 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확산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협력하도록 구성한 민·관·학 협의체다.
DL이앤씨는 6개 스마트건설 분야 가운데 BIM 리딩사로 선정됐다. 건설 중소·벤처기업을 이끌며 BIM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업계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기술 및 기준 개발 △제도 및 정책 제안 △인력 육성 및 인증 △활용 모니터링 및 지원 등 논의를 통해 업계의 BIM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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