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 청년 공무원 270명과 토크 콘서트
뉴스1
2023.09.20 08:44
수정 : 2023.09.20 08:44기사원문
(울산=뉴스1) 임수정 기자 = 울산시가 20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과 청년 공무원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대화의 장'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청년 공무원과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울산 발전을 위한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김 시장은 그동안 시정 운영을 하며 느낀 점과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울산시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청년 공무원들은 업무 중 겪은 다양한 고충, 균형있는 일과 삶에 대한 고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한다.
현재 울산시 공무원 2100여 명 중 600여 명이 청년 공무원(19~39세)이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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