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주류 전문 플랫폼 '겟주'와 소상공인 돕는다
뉴스1
2023.09.20 09:04
수정 : 2023.09.20 09:04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BC카드가 주류·푸드 스마트 오더 플랫폼 운영사 '보나캠프'와 제휴 계약을 맺고 소상공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보나캠프가 운영 중인 주류 유통 플랫폼 '겟주' 내 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멤버십 형태의 서비스도 공동 출시하고 가맹점 기반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박복이 BC카드 상무는 "BC카드는 앞으로도 겟주와 같은 생활형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이 매출과 수익을 늘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