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교감하며 힐링'…부산 중앙·금강 공원 등서 원예체험 행사
뉴시스
2023.09.30 06:03
수정 : 2023.09.30 06:03기사원문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주요 공원에서 식물과 교감하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원예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다음달 5~8일·12~15일 중앙공원, 금강공원, 어린이대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치유 원예체험 '모두의 정원'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미니 허브 정원 만들기'는 노년층의 활발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식용허브를 심는 과정이며, '우리 집 정원 만들기'는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식물을 식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체험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와 오후 1시로 나눠 총 8회 진행된다. 공단은 회차별 15명 내외로 예약사이트 및 현장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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