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올해 부국제 개막식 단독 사회…이제훈 건강상 이유로 불참
뉴스1
2023.10.02 18:10
수정 : 2023.10.02 18:10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은빈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최초 단독 사회를 맡았다. 공동 사회였던 이제훈은 건강상의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
2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박은빈의 개막식 단독 사회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남성 사회자의 선정을 고려하는 대신 박은빈의 단독 사회라는 파격적인 형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박은빈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영화제의 개막을 열게 되는 가운데, 한국과 아시아의 스타들 역시 대거 참여해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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