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뷰티풀 페스티벌'…럭셔리·트렌드 뷰티 연중 최대혜택
뉴스1
2023.10.03 06:01
수정 : 2023.10.03 06: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22일까지 가을 맞이 '뷰티풀 페스티벌'을 한다고 3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 3월과 10월에 여는 뷰티 행사로 연중 최대 수준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준다.
10월은 계절이 바뀌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겹치며 연중 뷰티 매출이 가장 높은 달이다. 롯데온도 매년 이달 뷰티풀 페스티벌로 뷰티 브랜드 신상품 및 인기상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와 고객 참여로 매년 매출이 상승세다.
특히 이번은 엔데믹 뒤 첫 행사라 참여 브랜드와 혜택을 확대했다. 기존에 럭셔리 뷰티에 한정됐던 혜택을 이번에 처음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에서 인기를 끄는 트렌드 뷰티까지 넓혔다.
행사 기간 이들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쿠폰과 카드사별 최대 10% 즉시할인 혜택을 준다.
8일까지 스킨케어 테마로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선착순 500명에게 최대 15% 중복 할인 쿠폰을 준다. 스킨케어 인기 브랜드 20개를 선정해 구매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 최대 7000점을 추가 적립해준다.
온앤더뷰티 단독 구성 상품으로 에스티로더 갈색병(75㎖)과 겔랑 아베이로얄 오일(50㎖), 키엘 뉴 울트라 훼이셜 크림(125㎖) 구매시 각 상품 정품 및 본품 용량의 추가 샘플을 증정한다.
설화수 윤조에센스(90㎖) 기획세트 구매 시 스킨케어 디럭스 8종과 타월을 준다. V&A 안티옥시던트 에센셜 3종 세트는 1+1 혜택으로 판매하며, 센텔리안24 마데카 세럼(50㎖)은 2개 구매 시 센텔리안24 콜라겐 토너를 증정한다.
'2023 얼루어 뷰티 페어' 사전 초대 이벤트도 준비했다.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우수제품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행사 기간 온앤더뷰티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100명을 추첨해 2인 초대권을 증정하며, 성수동 행사장을 방문하면 이벤트 체험을 비롯해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뷰티 키트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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