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화 개인전 '네거티브, 새로운 차원의 예술' 오늘 개막
뉴시스
2023.10.04 13:14
수정 : 2023.10.04 13:18기사원문
대구 어울아트센터 28일까지 개최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에 따르면 EAC 작가 지원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를 선정해 그들의 작품세계를 통한 현대 시각예술의 경향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프로젝트 세 번째 전시인 '네거티브, 새로운 차원의 예술'에서는 70대 중반의 여류 조각가 최태화가 조각 세계 집약체인 '네거티브'의 개념을 선보인다.
어울아트센터 관계자는 "조형 언어인 네거티브를 통해 작가의 조각 지향점을 미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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