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2024학년도 수시 평균 경쟁률 '25대 1'

뉴시스       2023.10.06 17:27   수정 : 2023.10.06 17:27기사원문

[안산=뉴시스] 서울예대 홍보물. (사진=서울예대 제공) 2023.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서울예술대학교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 1만470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5.0대 1(정원외 포함)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정원 내는 346명 선발에 1만3364명이 지원해 38.6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48명이 상승한 수치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공은 실용음악 전공은 30명 모집에 3418명이 지원해 11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기 전공은 40명 모집에 4018명이 지원해 10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화 전공은 26명 모집에 1256명이 지원해 48.3대 1를 보였다.

무용 전공은 17명 모집에 677명이 지원해 39.8대 1, 문예창작 전공은 27명 모집에 1242명이 지원해 4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예대는 이번 수시 입학전형을 위해 ‘읽어주는 입시요강’, ‘교육 프로그램 소개 영상’, ‘정원 외 학생 인터뷰 영상, ‘입시 설명회 개최’등 수험생들을 위한 홍보에 집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예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창조적 예술가를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소명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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