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음주단속 하루새 37건 적발…25명 면허취소
뉴스1
2023.10.15 10:27
수정 : 2023.10.15 10:27기사원문
(경남=뉴스1) 박종완 기자 = 경남경찰청이 제5차 도내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진행해 37건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중 면허 취소는 25건, 정지는 12건이다.
경남경찰은 지난 14일 경찰관 106명과 순찰차 63대를 동원해 내서톨게이트, 함안톨게이트 등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도내 주요 관광지 및 식당가에서 단속을 벌였다.
경찰은 교통사고 위험지역 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하고 추수철 농기계 사고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면허 취소, 0.03~0.08% 미만은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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