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서 송이버섯 따러갔던 70대 숨진 채 발견
뉴시스
2023.10.16 07:54
수정 : 2023.10.16 07:54기사원문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시 37분께 "송이를 따러 갔는데 연란이 안된다"는 A(70대)씨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 2일차인 전날 오전 10시 59분께 청송군 주왕산면 내룡리 야산 계곡에서 숨져 있는 A씨를 의용소방대원이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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