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미주한상연과 소상공인 美 진출 지원
뉴스1
2023.10.16 08:32
수정 : 2023.10.16 08:32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한국 소상공인의 미국진출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소진공은 미국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소진공 전용 제품전시관으로 참가했으며 부대행사로서 소상공인 미국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국 소상공인 미국 진출 지원 연계·협력 △한미 통상 교류 증진을 위한 협력 △바이어 발굴 등 판로개척 지원 △정보교류 및 인적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 미주한상연이 주관하는 세미나 등 관련 행사 및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소상공인이 미국에 원활하게 진출하고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앞으로 미주한상연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미국 진출을 원하는 우수 소상공인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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