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판매 확대
연합뉴스
2023.10.16 08:57
수정 : 2023.10.16 08:57기사원문
롯데홈쇼핑,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판매 확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홈쇼핑은 해외 명품 가구 브랜드 판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고가 제품 구매 고객의 60% 이상이 30·40세대였다.
롯데홈쇼핑은 우선 40여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수입하고 있는 '두모오앤코'와 손잡고, 가구 브랜드 '놀'의 다이닝 테이블을 선보인다.
또 일본 가구 브랜드 '리츠웰'의 테이블 등을 최대 20% 할인하고, '비트라', '까시나' 등은 직수입해 선보인다.
MZ세대를 위해 셀레티 등 고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리세일 제품도 내놓는다.
권영준 롯데홈쇼핑 e커머스상품부문장은 "공식 수입원, 리세일, 구매대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