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시무라 경산상, 야스쿠니 신사 참배 후 자비로 봉납
뉴스1
2023.10.16 10:02
수정 : 2023.10.16 10:02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이 추계 예대제를 앞두고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자비로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니시무라 경산상은 16일 참배를 마치고 언론에 "나라와 가족을 생각하며 전화(戰禍)에 스러진 영령의 안녕을 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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