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해봐라"…정형돈, 건강이상설에 "시술까지 받아"
뉴시스
2023.10.20 09:13
수정 : 2023.10.20 09: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정형돈이 건강 이상설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정형돈은 18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서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정형돈은 갑자기 체중이 불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당시 몸무게 103.2㎏까지 나갔지만,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91.7㎏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용만은 정형돈에게 "아니 (눈 밑 지방 시술 할 게 아니라) 상반신 전체를 빼야지"라고 조언했고, 김성주도 "시술에 중독되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정형돈은 "2028년 9월에 또 한 번 (시술하기 위해) 눕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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