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내달 6% 가격 인상…명품 시계 브랜드 줄줄이 오른다
뉴스1
2023.11.16 11:02
수정 : 2023.11.16 11:02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진희 이민주 기자 = 명품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다음 달 가격 인상에 나선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틀링은 12월4일부터 제품 가격을 6%가량 올리기로 했다.
앞서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상향 조정했다.
스와치그룹의 독일 하이엔드 시계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지난달 가격을 약 6% 올렸다. 피아제 역시 시계 가격을 4~5% 인상했다.
롤렉스의 산하 브랜드 튜더도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