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오늘 신곡 '내 나이 가을 무렵' 발매…가을 감성 담았다
뉴스1
2023.11.21 15:26
수정 : 2023.11.21 15: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육중완밴드가 새 싱글 '내 나이 가을 무렵'을 발매했다.
육중완밴드는 2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내 나이 가을 무렵'을 발매했다.
특히 화려한 기교와 꾸밈은 내려두고 대화하듯 이어지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위에 담백한 보컬 육중완의 보이스로 전하는 잔잔한 가을의 일기 같은 가사, 그리고 난 뒤 이어지는 하모니카 사운드 또한 구슬프면서도 쓸쓸한 인생의 가을을 걷는 감성을 고스란히 전하면서 리스너들의 강한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육중완밴드는 2019년 EP '육춘기'를 발매하며 2인조 활동을 시작했으며, '직장인 블루스' '잘 될 거야' '서울 안갈래' '바나나 먹고싶다' 등의 음원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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