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랙핑크 재계약" YG, 20% 급등

파이낸셜뉴스       2023.12.06 09:37   수정 : 2023.12.06 09: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블랙핑크가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와이지 주가가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31분 기준 와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20.63% 오른 5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8.96% 오르며 6만1900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와이지의 급등세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전원 재계약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와이지는 이날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과 그룹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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