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전북지역에 1200여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3.12.06 15:28
수정 : 2023.12.06 15: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3 산타원정대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 전주 본사에서 열린 LX·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정식에 LX공사 최규명 부사장과 초록우산 구미희 본부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LX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온라인에서 판매한 굿즈 판매 수익금 1200만원으로 아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 조사해 공사 임직원들이 포장한 선물과 손편지를 지역 내 38개 그룹홈에 전달했다. 그룹홈은 보호대상 아동을 위해 마련된 소규모 시설이다.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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