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동학개미·연기금 매도하자 2500 붕괴

파이낸셜뉴스       2023.12.06 15:35   수정 : 2023.12.06 15: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외국인과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 연기금의 순매도세에 따라 2500선이 붕괴됐다.

6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04%오른 2495.3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37%오른 2503.37로 출발했다.

외국인, 개인, 연기금 등은 각각 798억원, 1208억원, 265억원을 순매도했다.

하지만 기관, 금융투자는 각각 2400억원, 243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장중 개인, 연기금은 순매수를 주도하다가 순매도로 돌아섰다.

규모별로 대형주(0.03%), 소형주(0.57%)는 상승세다.

업종별로 건설업(1.64%) 등이 상승세다.
반면 의약품(-1.22%)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 삼성전자(0.7%) 등이 상승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2%), SK하이닉스(-0.2%) 등이 하락세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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