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위,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3.12.06 17:20
수정 : 2023.12.06 17:2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 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공헌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직원 급여 끝전을 모은 기부금을 활용하여 재난지역 및 노숙인·미혼모 시설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환경경영·사회적 책임경영·투명경영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연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복위는 2022년 7월부터 전국 6개 지역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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