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전북 복지시설 아동 대상 1200만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3.12.06 18:11   수정 : 2023.12.06 18:11기사원문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3 산타원정대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 전주 본사에서 열린 LX·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정식에 LX공사 최규명 부사장과 초록우산 구미희 본부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출범한 산타원정대는 LX공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부가 도내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X공사는 2022년부터 온라인에서 판매한 굿즈 판매 수익금 1200만원으로 아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 조사해 공사 임직원들이 포장한 선물과 손편지를 지역 내 38개 그룹홈에 전달했다.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