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김미섭·허선호 각자대표 선임
파이낸셜뉴스
2023.12.06 18:22
수정 : 2023.12.06 18:30기사원문
2기 전문경영인 체제 시작
또 100년 기업의 초석을 다지고 2기 전문경영인 체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신규 사내이사로 허 부회장과 전경남 사장을 추가 선임했다.
허 신임 대표는 현 자산관리(WM)사업부 대표로,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자산관리 비즈니스 성장 강화 △플랫폼 고도화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 WM사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대표이사 2인은 글로벌, IB, 자산관리, 인사, 기획 등 금융투자업 전반의 경험을 통해 높은 금융투자업에 대한 이해도를 갖고 있다"며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현만 전 회장과 조웅기 전 부회장, 이만열 전 사장은 그룹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문으로 위촉됐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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