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권한대행 "진정성 있고 빠르게 혁신해야 국민 마음 얻어"
파이낸셜뉴스
2023.12.14 09:48
수정 : 2023.12.14 09:48기사원문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은 14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기현 대표의 당대표 사퇴에 '선당후사(先黨後私)'라고 평가했으며, 총선 준비를 위한 지도체제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등에 대해서는 "임명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퇴의사를 표명했으나 당무 공백을 만들 수 없다"면서 "새 지도부가 구성될 때까지 계속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사표 수리 여부 등의 결정은 새로 구성되는 지도부에 일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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