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발대식
파이낸셜뉴스
2024.01.11 13:31
수정 : 2024.01.11 13: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신한투자증권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은 신한투자증권의 브랜드 및 서비스에 대해 대학생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마케팅 굿즈 제작, 플랫폼 관련 UI/UX 개선점 도출,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실무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쏠-루션 1기는 총 20명으로, 지난 연말 진행된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약 25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쏠-루션 1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활동 인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활동 최우수 1개 팀에는 200만원의 포상금과 신한투자증권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2개 팀에는 각 1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최우수 활동 인원 2인에게는 2개월간의 신한투자증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은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1기 활동을 통해 실제 대학생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참가한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회사와 대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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