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내구성·온수 품질 높인 '중형 전기온수기' 출시
뉴스1
2024.01.12 09:01
수정 : 2024.01.12 09: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귀뚜라미는 내구성과 온수 품질을 강화한 '귀뚜라미 중형 전기온수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뚜라미 중형 전기온수기는 200L와 300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학교시설 △상업시설 △농업시설 등 대량의 온수를 사용하는 공간에 적합하다.
온수탱크 외부는 고압을 견디는 유리 섬유와 단열 효과가 뛰어난 우레탄 폼으로 감싸 내구성을 높이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삽입형 온도센서를 통해 정확한 온도 감지가 가능하다. 30도에서 75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티타늄 히터를 적용해 스테인리스 동 히터보다 내구성이 높다.
안전장치로는 △적정 압력을 유지하는 과압안전밸브 △수온 변화에 따라 압력 차를 조절하는 진공안전장치 △과도한 온도 상승 시 히터 전원을 차단하는 과열방지장치 등을 탑재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뛰어난 온수 품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과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많은 온수를 사용하는 상업 공간 등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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