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당뇨·암환자 위한 '디자인밀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리뉴얼

뉴스1       2024.01.23 08:15   수정 : 2024.01.23 08:15기사원문

(풀무원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풀무원(017810)의 개인 맞춤형 식단 구독 서비스 '디자인밀'은 '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당뇨 및 암 질환자·경험자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에 맞춰 설계한 식단형 식품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냉동식품으로 전환, 보관과 배송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풀무원은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고객 초청 행사를 마련해 고객 의견을 청취하고 리뉴얼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신선하게 조리한 뒤 영하 30℃ 이하 급속 냉동하는 방식으로 보관 기한을 최대 12개월까지 늘려 제품 보관 후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데워 섭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부 지역에 한정했던 배송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제품은 1, 2, 4주 단위 정기 구독 서비스로 제공된다.

제품은 풀무원의 '211 식사법'에 따라 익힌 채소찬 2팩, 단백질찬 1팩, 밥 1팩, 총 4팩을 한 끼 식사로 구성했다.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은 저당 식단으로, '암환자용 식단 식품'은 열량 대비 포화 지방은 7% 이하, 단백질은 한 끼에 18% 이상으로 맞췄다.


풀무원은 디자인밀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리뉴얼을 기념해 다음 달 16일까지 2주 이상 식단 구매 시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기간에 따라 최대 10% 할인 쿠폰 및 비타민케어, 식단 클리어세트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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