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 2월 4일 정상 영업...설 휴업일 조정

파이낸셜뉴스       2024.01.24 09:36   수정 : 2024.01.24 09: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의 정기휴업일을 조정한다고 24일 밝혔다.

두 도매시장은 연휴 전주인 2월 4일이 원래 휴업일이지만 정상 영업을 하는 대신 설 연휴 다음 날인 2월 13일 대체 휴업을 하기로 했다.


정기휴업일 조정에 따라 이들 도매시장은 정기휴업일을 포함해 설 당일인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모두 나흘간 문을 닫는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은 시장 활성화와 이용 시민 편의를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 주차 공간 부족에 대비해 같은 달 4일부터 12일까지 도매시장 외곽 서문과 동문 도로변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