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수칙 위반 스트라이크 아웃" 동서발전, 안전사고예방 총력
뉴시스
2024.02.14 17:18
수정 : 2024.02.14 17:18기사원문
현장안전점검 강화·작업 전 사전교육·안전수칙준수 강조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사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3월 12일까지를 ‘2024년 전사 안전사고 예방 특별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자율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사고 예방 특별 강조기간’은 지난 7일 고용노동부 및 15개 전력그룹사 등이 참석한 ‘전력산업 산재예방 결의대회’의 후속으로 전력산업분야 안전경영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동서발전은 현장 안전점검 강화와 체계적 위험성 평가 시행으로 안전관리 등급제·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공공기관 최고 등급을 달성, 2023년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및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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