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패션도 고프코어룩이 인기...MLB키즈, 간절기 바람막이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4.03.06 09:38
수정 : 2024.03.06 09:38기사원문
6일 MLB키즈를 전개하는 F&F는 간절기 시즌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는 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는 고프코어 스타일의 아웃도어 홑겹 바람막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포티브 활동에 최적화된 바시티 바람막이 등 다양한 두께와 디자인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웃도어 여름 홑겹 경량 바람막이는 버킷햇과 빅볼 청키 마스크, 에이스러너 및 패스트볼 등의 러닝화와 매치하면 고프코어 느낌까지 살릴 수 있다. 글램핑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호텔 및 리조트와 같은 여행 시에도 가볍게 걸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 다른 MLB키즈의 '바시티 경량 바람막이' 라인은 신축성이 뛰어난 초경량 나일론과 스판 혼용 소재로 구김이 적고 활동성이 우수하다. 바람막이 중앙에 캐주얼한 바시티 로고 프린트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UV차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는 보호하고 시원함은 그대로 가져간다. 바시티 바람막이 역시 밑단 스트링을 이용해 트렌디한 벌룬핏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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