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유치원·학교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뉴스1
2024.03.10 17:37
수정 : 2024.03.10 17:37기사원문
(계룡=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가 13~15일 관내 유치원과 학교 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위생점검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에 대한 전반적인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조리도구 등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급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위생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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