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비례 순번 결정…1번 양소영·2번 조종묵·3번 주찬미

뉴스1       2024.03.18 13:41   수정 : 2024.03.18 14:23기사원문

새로운미래에 입당한 설훈, 오영환 의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새로운미래 입당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정재민 한병찬 기자 = 새로운미래는 18일 제22대 총선 비례후보 추천 1순위로 양소영 새로운미래 책임위원을 선정했다.

새로운미래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발표'를 통해 양 책임위원을 비롯, 2순위에 조종묵 전 초대 소방청장, 3순위에 주찬미 전 육군 대령 등 총 1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경민 새로운미래 선관위원장은 "4위는 신정현 새로운미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5위는 신연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6위는 강상훈 성일농장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대표, 7위는 홍서윤 전 KBS 장애인 앵커, 8위는 김만흠 전 국회입법조사처장, 9위는 서효영 국제변호사, 10위는 이범식 현 영남대 청소년 복지상담과 겸임 조교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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