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건설투자 활성화 대책 조속히 마련”
파이낸셜뉴스
2024.03.18 13:48
수정 : 2024.03.18 13:48기사원문
"물가 상황 엄중…전 직원 '물가지킴이' 돼야"
[파이낸셜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건설투자·지역투자·기업투자 등에 대한 활성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1·2 차관과 실·국장, 각 실·국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서울-세종 영상연결)를 열고 부서별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물가 상황이 엄중하고 체감 경기 회복이 더딘 만큼 전 직원이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 70개 이상 국가에서 선거가 열리는 ‘수퍼선거의 해’인 만큼, 주요국의 선거 결과가 가져올 정책 변동의 방향·크기 등을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과 현장의 의견을 상시 들을 수 있는 네트워킹 그룹을 구성해 주요 현안별로 작동시켜 달라"고 지시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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