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워치, 호주 소비자가 뽑은 '1위 스마트워치' 선정
뉴시스
2024.03.18 14:05
수정 : 2024.03.18 14:05기사원문
호주 소비자 조사 업체 캔스타블루 조사…전 항목 5점 만점 2위 애플워치는 4개 부문 4점…3위 가민, 4위 핏빗 등 뒤이어
18일 업계에 따르면 호주의 소비자 조사·평가업체인 캔스타블루는 갤럭시 워치6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제품을 호주 소비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스마트워치&피트니스 트래커 부문에서 1위로 선정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2년 간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 구입자 약 6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위는 애플워치 등 애플 제품이었다. 애플워치는 전반적인 만족도, 배터리, 내구성, 가성비 등에서 별점 4점을 받았다.
3위는 가민, 4위는 핏빗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업체는 5점 만점을 받은 항목이 없었고, 대체로 3~4점을 부여받았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다른 모바일 제품도 캔스타 블루가 최근 발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최고 만족도'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2024년 소비자가 가장 만족한 스마트폰'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지난해 8월에는 '2023년 소비자가 가장 만족한 태블릿'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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