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1시간 음주단속에 7건 적발

파이낸셜뉴스       2024.03.18 14:16   수정 : 2024.03.18 14: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포=노진균 기자】 경기 김포경찰서가 이달 17일 관내 도로에서 1시간 가량 심야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7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고 18일 밝혔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심야 음주단속에서 면허정지 4건, 면허취소 3건 등 모두 7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경찰은 지역내 도로전광표지판(VMS) 등 생활매체를 통해 기존보다 강도 높은 문구를 활용해 음주운전 예방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매일 음주단속으로 일평균 4건씩 적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지자체, 지역사회, 기업의 사회적공헌을 통한 경찰협업 홍보 등 각 분야의 다양한 관심과 협업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단속과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추진하겠다"고 전했다.

njk6246@fnnews.com 노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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