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 오명 전 부총리에 한민족감사패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4.03.18 17:14
수정 : 2024.03.18 17: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국가원로회의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을 한국이 세계적인 IT(정보기술) 강국으로 이끄는데 기여한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에게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오 전 부총리는 1980년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관계에 입문해 8여년 동안 체신부 차관, 장관을 역임하시면서 한국의 통신혁명을 주도, 정보통신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박 회장은 아이넷방송·아이넷라이프TV·슬로우TV를 시청하는 해외동포 750만 시청자와 대한민국 아이넷방송그룹 3400만 가입자 가구 시청자를 대표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전달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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