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진해군항제 벚꽃 기차' 운영

뉴스1       2024.03.18 17:35   수정 : 2024.03.18 17:35기사원문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에서 관광객들이 벚꽃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3.3.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코레일 전남본부는 22일부터 4월 7일까지 '진해군항제 벚꽃 기차자유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일 순천역(오전 6시 20분), 광양역(오전 6시 30분)에서 출발해 진해군항과 부산 일대를 관광하는 상품이다.

벚꽃 당일여행은 진해군항제, 부산 태종대, 국제시장을 관광한다. 순천역과 광양역에서 출발해 당일 오후 7시 순천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벚꽃 1박 2일은 진해군항제,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바다열차, 남지유채축제를 자율관광하는 코스다.
출발시간은 같고, 다음날 오후 7시 순천역 도착이다.

예약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나 모바일 코레일 톡에서 가능하다.

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전남본부와 함께하는 기차여행으로 따뜻한 봄날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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