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체 방문
뉴시스
2024.03.19 13:52
수정 : 2024.03.19 13:52기사원문
이 자리에서 회사 관계자는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대표가 수사를 받는 동안 경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실상 폐업인데, 결국 한 식구처럼 일하던 근로자들은 모두 실업자가 된다"며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홍 시장은 "가능한 모든 행정 자원을 활용해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지원에 역점을 기울이겠다"며 "사업체 대표도 자체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쏟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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