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지수 4만선 회복…엔화 0.8% 약세, 달러당 150엔
뉴스1
2024.03.19 15:20
수정 : 2024.03.19 20: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 225 지수가 4만선을 회복했다.
닛케이 225지수는 19일 전장 대비 0.66% 상승해 4만3.6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은행의 결정은 시장 참여자들이 대부분 예상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금리 인상에도 당장은 엔저도 계속됐다. 우리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 10분 기준 달러당 엔화 가치는 0.82% 하락해 환율은 150.37엔을 나타냈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끝냈지만 이날 엔화 약세를 보였고 "일본은행의 힘으로만 엔화 약세를 막기는 역부족"이라는 견해를 재확인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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