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경북도 저출생 극복기금 1000만원 전달
뉴시스
2024.03.19 17:21
수정 : 2024.03.19 17:21기사원문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성금 모음에 수협은행이 동참했다.
경북도는 19일 경북도청에서 강신숙 수협은행장 등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기금 1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에는 ▲탄소배출 저감 및 해양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농어업·농어촌 상생협력 지원 ▲저출산 극복 사업 ▲도내 어촌지역 환경정화 등 사회공헌 활동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ESG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내용이 담겨있다.
전달식을 위해 경북도를 찾은 강신숙 행장은 "농어촌지역 저출생 위기 극복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경북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저출생 극복과의 전쟁에 대한 지지와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pri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