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국제우호도시 중국 우시 방문…도시 브랜드 홍보
뉴스1
2024.03.19 17:32
수정 : 2024.03.19 17:32기사원문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엄진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 이천시 대표단이 국제교류도시인 중국 장쑤성 우시(无锡)시의 공식초청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우시 국제의 달(月) 및 국제우호도시 교류회의’에 참석한다.
‘우시 국제의 달(月)’ 행사에는 주중국 외국대사(가이아나, 브라질 등), 주상하이 총영사단(프랑스 등), 자매·우호도시 대표, 재중국제기구 및 상공회의소 대표 등 29개국 400여 명이 참석한다.
엄진섭 부시장은 “우시시 방문은 교류를 확대하는 귀중한 만남이 될 것”이라며 “두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는 향후 다방면에서의 우호 협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우시시의 SK하이닉스반도체 중국 생산 공장을 찾아 향후 양 도시의 기술 및 경제 협력 강화 방안도 모색한다.
또 ‘공예 및 민속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쑤저우와 항저우를 차례로 찾아 같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의 교류협력의 폭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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