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취해 웃통 벗고 강남 활보한 30대 작곡가 재판行
뉴스1
2024.03.19 21:56
수정 : 2024.03.19 21:5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마약에 취해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고 웃통을 벗은 채 강남 한복판을 활보한 30대 작곡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는 1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최 모 씨(39)를 구속기소했다.
최 씨는 카페를 나와 선릉로 일대 길거리에서 웃통을 벗고 활보하다 경찰에 신고됐다.
최 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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