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노후 학교 170곳 미래형 수업 공간으로 개선

뉴스1       2024.03.20 10:39   수정 : 2024.03.20 10:39기사원문

경북도 교육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2026년까지 학교 시설 개선 작업이 끝나면 초·중·고 학생들이 AI 학습, 코딩교육, VR 공간, 소공연장, 통합수업 교실 등에서 수업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1000여개 학교 중 노후된 170개교를 미래형 교육환경에 맞는 공간으로 바꾸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날 미래형 임대 민자사업 학교 실무자들과 회의를 갖고 사업 운영 실태, 기관별 역할 분담, 정부 지급금 등에 대한 안내와 시설물 설치, 인력 관리, 시설 개방, 안전관리자 선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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