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의료급여 수급자에 '찾아가는 의약품 서비스'
뉴시스
2024.03.20 13:23
수정 : 2024.03.20 13:23기사원문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중복투약, 약물 오·남용 등 건강관리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또 정보 부족으로 폐의약품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도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의료급여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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