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작업치료학과 취업률 92.5%, 광주·전라권 1위
뉴시스
2024.03.20 13:26
수정 : 2024.03.20 13:26기사원문
병원 작업치료사·아동발달센터 감각발달재활사 등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호남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의 졸업생 취업률이 92.5%로, 광주·전라권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 대학알리미 공시자료(2021년 8월·2022년 2월 졸업자·취업기준일 12월 31일)에 따르면 작업치료학과는 졸업생 41명 가운데 38명이 취업, 92.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호남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2016년부터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인증을 받은데 이어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실 구축, 지역 보건의료기관과의 협약 체결, 1대 1 평생지도교수제, 맞춤형 국가고시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 중심형 교육으로 매년 우수 작업치료사를 배출하고 있다.
김희영 학과장은 "우수한 교육시스템과 적극적인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통해 앞으로도 졸업생 모두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과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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